제목잠언 22장 묵상글쓴분paul조회1866

잠언 22장

13. 게으른 자는 말하기를 사자가 밖에 있은즉 내가 나가면 거리에서 찢기겠다 하느니라

게으른 사람은 핑계 대기를 "바깥에 사자가 있다. 거리에 나가면 찢겨 죽을것이다" 라고 한다.

하기싫어도 해야할일은 반드시 해내는 사람 이런사람이 신뢰라고 하는 명예를 얻게되고
신용의 문턱에 한발짝 다가서는것 같습니다.

개미에게서 배우라고 했는데
개미는 인간보다도 훨씬전에 농사를 지었다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냈다고 합니다.

우리모두 힘내서 남은 더위 몰아내고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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