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예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때글쓴분김나미 전도사조회364


우리가 막연하게 예수님에 대해서 이성적으로만 이해하려고 들때
이해되지 않아 예수님을 금방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리고 우리의 근원적인 외로움을 채우기 위해
티브이를 보고 취미생활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일중독에 빠지고...

부끄럽지만 나라고 예외일수는 없다.

"물댄 동산"이라는 응답에 대해
너무 많은 지식들을 동원해서 그것이 사실인지 찾다보니
교만해지고 지쳐버렸다.

예수님을 잃어버린 사람은 고아이다.
그래서 그들은 외롭다.

그러나 "습관"을 쫓아
예수님 없이 살려는 교만을 회개하고
주님앞에 나오면 예수님은 또 긍휼히 여기고 은혜를 베푼다.

요즘 좌파, 우파다 해서
세상이 많이 시끄럽다.

내 주변에는 기도한다는 사람들조차
좌파우파로 나뉘어 가뜩이나 교제할 사람이 점점 없어지는
신부인데...더 외롭다.

좌파, 우파 를 연구하다 보니
예수님이 어디갔는지 없다.

나는 다시 예수님을 찾으러 교회로 나와 기도했다.
내가 잃어버린것이 무엇인지...

이사야 말씀을 읽다
다음 구절을 발견했다.

1.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이 구절은 이 땅에 오실 예수님에 대해 설명하는 구절이다.
우리는 작은 예수이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잊어버린 몇가지를 조명해 주신다.
예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특징은
2절의 여호와를 경회하는 것이 사라진다.

구절 그대로 읽으면 "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한다고 했으니 이것은 성령을 말함이다.

나는 몇일동안 여러 종류의 파당을 조사하다가 그들중 일부에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여호와를 경회하는 마음이 사라지면

하나님을 폄하하고 자기의 지식대로 판단해 버리고
자신의 운전대에 주님을 쫓아내 버리고 자신이 맘대로 앉아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한다.
그것을 시련이라고 그들은 말한다.

그런데 남을 조사하다가 내가 말려 버리고 말았다.
아, 나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성령을 소멸(덴전5:19)시키고 슬프게 했구나!!

성령은 "영적 고아인 우리를 감싸주시고 그분을 보고 살게 하기 때문에 성령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경외하면 마음이 든든하고 따듯하다" 쉽게 말하면 외롭지 않다는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3절 말씀처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기때문에 외롭거나 슬프지 않다.
또한 그들은 이 세상에서 뿌려놓은 많은 정보를 통하여 판단하지 않는다.

그래서 3절 말씀 처럼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한다

유트부나 많은 매체를 통해 정보의 홍수를 받아들이려 할때 우리는 "혼미케 된다"
혼미한 심령(로마서11장8)은 진리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가졌기에 혼미하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그러하지 않았다.
요한복음 2장23절에 보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 기적을 보고 예수를 믿었다.

나 또한 주님 좀 표적도 보여달라고 기도할때가 많다. 부끄럽다.
그러나 예수님은 표적을 보고 온 사람들이 진짜인지 아닌지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나는 이장면에서 또 부끄럽다. 사람들이 써놓은 글을 보고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하려 했으니...
예수님이 그 누구의 증언도 (정보도)받지 않고 그들을 알 수 있었다. (요2장25)

그래서 주님이 내게 주신 결론은 그것이다.
사람들이 써놓고 말하는 정보가 진리이신 예수님보다 우위일 수 없고 이 마지막 때에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내게 주신 그것을 굳게 잡으라(요한계시록2:25)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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