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쓴분기도 지킴이조회1861

약 한달전 부터였을 것이다

귤이 그렇게 먹고싶었다.



귤을 사기위해

마트로 가보면

과일값이 너무도 올라 엄두가 나지 않았다

아..

저 귤 한박스를 사놓고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



작년에 체중감량이후로

피부가 부쩍 말라가고

아무리 화장품으로 마사지를 해도 되지 않고

어느날

전철에 탔더니

광고에 감귤의 효능에 대해 나왔다

피부에 좋고...등등



그말에

가득이나 귤이 먹고 싶었는데

더 먹고 싶고

그동안 귤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천대한것에 대해(안먹고 굴러다니고..)

후회가 되고..



그런데

귤을 사먹으려니

막상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던 것이다.



마트에 가면 늘 귤이 눈에 띄었다

한분있던 집사님도 나간터라

누가 이제

우리가 원하는 필요를 알아서 채워줄까

하나님이 채워주고 싶어도 아는 사람이 없다...



라고 생각한것이다.



그런데

오늘 전에 교회에서 교재하고 지냈던 집사님이 뜬금없이

집에를 온다고 하기에

방을 치우고

맞으려고 준비중이였다



실로 교회를 옮기고 첫방문이였다.



그냥 아무생각없었고

저녁대접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집사님이

아랫층에서 내려올때부터

한아름 귤한박스를 가지고 들어온것이 아닌가...



너무도 놀랍고 기쁘고

단순에 귤을 네개를 먹어치우자



이집사님이

네째가지려냐고 농담까지 하신다



정말 하나님은 신기하시다

나의 생각을 다아시니

그리고 그 방법도 매우 놀랍다

다만 우리가 믿지 못할뿐이고 보지 못할뿐이지만

말이다.



찬양: 예수님의 사랑을

느낄때에 그 사랑 내 맘에 가득넘치네 내맘에...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그 사랑 내 맘에 가득넘치네 내맘에..내맘에..



영원한

주님의 사랑

찬양해 나의 왕되신 주님께

모든것 경배하시는 왕되신주..

왕되신 주 주님께
수정  삭제  답변 윗글   아랫글   목록